<Less Ordinary> 전시는 AFAA, 주한 프랑스 대사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프랑스의 현대미술의 현장의 한 단면을 국내에 소개하는 전시로 마련되었다. 이 전시는 개별 작가들 작업의 특이성, 감수성 등을 부각시킬 수 있는 개별적인 프로젝트들을 통해 프랑스 현대미술의 현장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을 제안하고 있다. 오늘날 현대미술의 맥락에서 미학적 가치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판단되어지는 11명의 작가들(Alain Bublex, Dominique Gonzalez-Foerster, Valery Grancher, Marine Hugonnier, Pierre Joseph, Koo Jeong-A, Matthieu Laurette, Natacha Lesueur, Mathieu Mercier, Melik Ohanian, Bruno Serralongue)과 알렉산드르 폴라종Alexandre Pollazzon의 '비디오 트레픽Video Traffic'을 초청하여, 과거로부터 다양하고 복합적이며 혼성적인 유산을 물려 받은 프랑스의 젊은 세대 작가들의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개요
<Less Ordinary> 전시는 AFAA, 주한 프랑스 대사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프랑스의 현대미술의 현장의 한
단면을 국내에 소개하는 전시로 마련되었다. 이 전시는 개별 작가들 작업의 특이성, 감수성 등을 부각시킬 수 있는 개별적인 프로젝트들을 통해 프랑스 현대미술의 현장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을 제안하고 있다. 오늘날 현대미술의 맥락에서 미학적 가치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판단되어지는 11명의 작가들(Alain Bublex, Dominique Gonzalez-Foerster, Valery Grancher, Marine Hugonnier, Pierre Joseph, Koo Jeong-A, Matthieu Laurette, Natacha Lesueur, Mathieu Mercier, Melik Ohanian, Bruno Serralongue)과 알렉산드르 폴라종Alexandre Pollazzon의 '비디오 트레픽Video Traffic'을 초청하여, 과거로부터 다양하고 복합적이며 혼성적인 유산을 물려 받은 프랑스의 젊은 세대 작가들의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